8단계 · 15번에 나눠 끝까지 읽기
맥베스
마녀의 예언을 듣고 왕을 죽인 장군의 몰락을 따라가며, 야망과 죄책감을 읽습니다.
이 여행에서 만나게 될 질문
- 9회차맥베스는 듣고 싶던 말을 그대로 듣는다. 사람은 왜 자기를 안심시켜 주는 말에 끌릴까?
- 13회차"인생은 걸어 다니는 그림자일 뿐." — 맥베스에게 지금 삶이 왜 아무 뜻도 없어 보일까? 그리고 나는 그의 말에 동의하는가?
- 마지막 회야심은 맥베스를 어떻게 무너뜨렸을까? 그의 몰락은 운명이 정한 것이었을까, 한 걸음씩 스스로 고른 것이었을까?
첫 회는 지금 바로 읽을 수 있어요. 오늘은 딱 한 번만 같이 읽어 봐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면, 그때 다음 회를 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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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중 0회 마침
- 1회차무료"고운 것은 더럽고, 더러운 것은 곱다." — 예언은 듣는 것만으로 사람을 바꿀 수 있을까?시작
- 2회차구독맥베스를 왕관 쪽으로 밀고 있는 것은 누구일까? 마녀들일까, 아내일까, 아니면 그 자신의 욕망일까?잠김
- 3회차구독맥베스는 덩컨을 죽이지 말아야 할 이유를 스스로 늘어놓는다. 왜 옳은 이유가 욕망과 압박 앞에서 질 때가 있을까?잠김
- 4회차구독"위대한 넵투누스의 바닷물을 다 쓴들 이 피를 내 손에서 씻어 낼 수 있을까?" — 죄책감은 씻어 낼 수 있는 것일까?잠김
- 5회차구독"사람들의 미소 속에 단검이 있다." — 모두가 슬픔을 내보일 때, 누구의 슬픔이 진짜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잠김
- 6회차구독"이렇게 왕이 된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아니다. 안전하게 왕으로 있어야 한다." — 원하던 것을 얻었는데 맥베스는 왜 평안하지 않을까?잠김
- 7회차구독"끝난 일은 끝난 거예요." — 사람은 저지른 죄를 정말 뒤로할 수 있을까, 아니면 그 죄가 돌아오는 걸까?잠김
- 8회차구독"나는 피 속으로 너무 깊이 걸어 들어왔다." — 잘못된 길에서 되돌아오는 것이 불가능해지는 지점이 정말 있을까?잠김
- 9회차구독맥베스는 듣고 싶던 말을 그대로 듣는다. 사람은 왜 자기를 안심시켜 주는 말에 끌릴까?잠김
- 10회차구독"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칭찬을 받고, 선한 일을 하는 것은 때로 위험한 어리석음으로 여겨진다." — 선과 악이 뒤집힌 나라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잠김
- 11회차구독"사내로서 그 슬픔을 느끼기도 해야 합니다." — 슬픔 앞에서 참으로 강하다는 것은 무엇일까?잠김
- 12회차구독"한 일은 되돌릴 수 없어요." — 오랫동안 억눌러 온 양심은 어떻게 될까?잠김
- 13회차구독"인생은 걸어 다니는 그림자일 뿐." — 맥베스에게 지금 삶이 왜 아무 뜻도 없어 보일까? 그리고 나는 그의 말에 동의하는가?잠김
- 14회차구독"약속의 말을 귀로는 지키지만 희망으로는 깨뜨리는 것들." — 맥베스의 몰락은 결국 누구의 책임일까? 마녀들일까, 맥베스 자신일까?잠김
- 15회차구독야심은 맥베스를 어떻게 무너뜨렸을까? 그의 몰락은 운명이 정한 것이었을까, 한 걸음씩 스스로 고른 것이었을까?잠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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