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계 · 15번에 나눠 끝까지 읽기
군주론
권력을 얻고 지키는 방법을 냉정하게 쓴 정치서로, 목적과 수단의 관계를 토론합니다.
이 여행에서 만나게 될 질문
- 9회차마키아벨리는 "누구나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보지만, 당신이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 아는 사람은 적다"고 말한다. 지도자에게는 실제 성품보다 보이는 모습이 더 중요할까?
- 13회차마키아벨리는 운이 우리 행동의 절반을 다스리지만 나머지 절반은 우리에게 남겨 둔다고 말한다. 사람의 삶은 얼마나 우연에 달려 있고, 얼마나 자기 선택과 준비에 달려 있을까?
- 마지막 회마키아벨리는 악을 가르친 사람일까, 권력을 정직하게 관찰한 사람일까, 아니면 조국을 구하고 싶었던 애국자일까? 좋은 지도자는 그에게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거부해야 할까?
첫 회는 지금 바로 읽을 수 있어요. 오늘은 딱 한 번만 같이 읽어 봐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면, 그때 다음 회를 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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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중 0회 마침
- 1회차무료마키아벨리는 루이 12세의 선택을 그것이 정의로웠는지가 아니라 권력을 지켰는지로만 평가한다. 통치자를 이렇게 평가하면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까?시작
- 2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자유를 기억하는 도시는 그것을 결코 잊지 않는다고 말한다. 자유의 기억은 왜 두려움이나 은혜보다 강할 수 있을까?잠김
- 3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무장한 예언자는 모두 정복했고, 무장하지 않은 예언자는 모두 망했다"고 말한다. 힘이 없는 권위는 정말 실패할 수밖에 없을까, 아니면 생각만으로도 이길 수 있을까?잠김
- 4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아가토클레스의 방법으로 "제국은 얻을 수 있어도 영광은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권력과 영광은 어떻게 다르며, 마키아벨리가 정말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어느 쪽일까?잠김
- 5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백성은 억눌리지 않기만을 바라므로 그 목적이 귀족보다 '더 올바르다'고 말한다. 통치자는 다수의 편에 서야 할까, 힘 있는 소수의 편에 서야 할까? 그 까닭은 무엇일까?잠김
- 6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국가가 잘 무장되지 않은 곳에는 좋은 법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힘이 정말 법의 기초일까, 아니면 법은 다른 무엇 위에 설 수 있을까?잠김
- 7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지혜로운 군주는 "남의 군대로 이기기보다 차라리 자기 군대로 지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남에게 기댄 승리는 왜 참된 승리가 아닐 수 있을까?잠김
- 8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사랑받는 것이 나은가,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나은가"를 묻는다. 그의 답은 사람의 본성을 제대로 본 것일까, 아니면 무언가 중요한 것을 빠뜨린 것일까?잠김
- 9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누구나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보지만, 당신이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 아는 사람은 적다"고 말한다. 지도자에게는 실제 성품보다 보이는 모습이 더 중요할까?잠김
- 10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새 군주에게 나라를 세울 때는 세베루스에게서, 지킬 때는 마르쿠스에게서 필요한 것을 가져오라고 조언한다. 사람이 이렇게 잔인함과 선함을 섞어 쓸 수 있을까, 아니면 결국 한쪽이 다른 쪽을 이기게 될까?잠김
- 11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가장 좋은 요새는 백성에게 미움받지 않는 것"이라고 결론 내린다. 왜 신뢰가 성벽보다 더 강한 방어가 될 수 있을까?잠김
- 12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군주가 "참된 친구이거나 분명한 적일 때" 존중받으며, 중립은 대개 그를 망하게 한다고 말한다. 언제나 한쪽 편을 드는 것이 더 지혜로울까?잠김
- 13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운이 우리 행동의 절반을 다스리지만 나머지 절반은 우리에게 남겨 둔다고 말한다. 사람의 삶은 얼마나 우연에 달려 있고, 얼마나 자기 선택과 준비에 달려 있을까?잠김
- 14회차구독권력을 냉정하게 분석하던 마키아벨리는 이탈리아를 해방하자는 뜨거운 호소로 책을 끝맺는다. 이 마지막 장은 앞에서 읽은 모든 내용을 읽는 방식을 바꾸어 놓을까?잠김
- 15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악을 가르친 사람일까, 권력을 정직하게 관찰한 사람일까, 아니면 조국을 구하고 싶었던 애국자일까? 좋은 지도자는 그에게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거부해야 할까?잠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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