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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단계 · 15번에 나눠 끝까지 읽기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 1532

권력을 얻고 지키는 방법을 냉정하게 쓴 정치서로, 목적과 수단의 관계를 토론합니다.

이 여행에서 만나게 될 질문

  1. 9회차마키아벨리는 "누구나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보지만, 당신이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 아는 사람은 적다"고 말한다. 지도자에게는 실제 성품보다 보이는 모습이 더 중요할까?
  2. 13회차마키아벨리는 운이 우리 행동의 절반을 다스리지만 나머지 절반은 우리에게 남겨 둔다고 말한다. 사람의 삶은 얼마나 우연에 달려 있고, 얼마나 자기 선택과 준비에 달려 있을까?
  3. 마지막 회마키아벨리는 악을 가르친 사람일까, 권력을 정직하게 관찰한 사람일까, 아니면 조국을 구하고 싶었던 애국자일까? 좋은 지도자는 그에게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거부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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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중 0회 마침

  1. 1회차무료마키아벨리는 루이 12세의 선택을 그것이 정의로웠는지가 아니라 권력을 지켰는지로만 평가한다. 통치자를 이렇게 평가하면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까?시작
  2. 2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자유를 기억하는 도시는 그것을 결코 잊지 않는다고 말한다. 자유의 기억은 왜 두려움이나 은혜보다 강할 수 있을까?잠김
  3. 3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무장한 예언자는 모두 정복했고, 무장하지 않은 예언자는 모두 망했다"고 말한다. 힘이 없는 권위는 정말 실패할 수밖에 없을까, 아니면 생각만으로도 이길 수 있을까?잠김
  4. 4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아가토클레스의 방법으로 "제국은 얻을 수 있어도 영광은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권력과 영광은 어떻게 다르며, 마키아벨리가 정말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어느 쪽일까?잠김
  5. 5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백성은 억눌리지 않기만을 바라므로 그 목적이 귀족보다 '더 올바르다'고 말한다. 통치자는 다수의 편에 서야 할까, 힘 있는 소수의 편에 서야 할까? 그 까닭은 무엇일까?잠김
  6. 6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국가가 잘 무장되지 않은 곳에는 좋은 법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힘이 정말 법의 기초일까, 아니면 법은 다른 무엇 위에 설 수 있을까?잠김
  7. 7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지혜로운 군주는 "남의 군대로 이기기보다 차라리 자기 군대로 지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남에게 기댄 승리는 왜 참된 승리가 아닐 수 있을까?잠김
  8. 8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사랑받는 것이 나은가,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나은가"를 묻는다. 그의 답은 사람의 본성을 제대로 본 것일까, 아니면 무언가 중요한 것을 빠뜨린 것일까?잠김
  9. 9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누구나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보지만, 당신이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 아는 사람은 적다"고 말한다. 지도자에게는 실제 성품보다 보이는 모습이 더 중요할까?잠김
  10. 10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새 군주에게 나라를 세울 때는 세베루스에게서, 지킬 때는 마르쿠스에게서 필요한 것을 가져오라고 조언한다. 사람이 이렇게 잔인함과 선함을 섞어 쓸 수 있을까, 아니면 결국 한쪽이 다른 쪽을 이기게 될까?잠김
  11. 11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가장 좋은 요새는 백성에게 미움받지 않는 것"이라고 결론 내린다. 왜 신뢰가 성벽보다 더 강한 방어가 될 수 있을까?잠김
  12. 12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군주가 "참된 친구이거나 분명한 적일 때" 존중받으며, 중립은 대개 그를 망하게 한다고 말한다. 언제나 한쪽 편을 드는 것이 더 지혜로울까?잠김
  13. 13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운이 우리 행동의 절반을 다스리지만 나머지 절반은 우리에게 남겨 둔다고 말한다. 사람의 삶은 얼마나 우연에 달려 있고, 얼마나 자기 선택과 준비에 달려 있을까?잠김
  14. 14회차구독권력을 냉정하게 분석하던 마키아벨리는 이탈리아를 해방하자는 뜨거운 호소로 책을 끝맺는다. 이 마지막 장은 앞에서 읽은 모든 내용을 읽는 방식을 바꾸어 놓을까?잠김
  15. 15회차구독마키아벨리는 악을 가르친 사람일까, 권력을 정직하게 관찰한 사람일까, 아니면 조국을 구하고 싶었던 애국자일까? 좋은 지도자는 그에게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거부해야 할까?마지막 회 · 책 전체를 돌아보는 글쓰기잠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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