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닮은 고전 인물
에드몽 당테스
십 년도 버티는 끈기왕
『몬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 C혼자기운
- M이성판단
- P계획걸음
- I상상시선
당신은 '언젠가'라고 말한 일을 정말로 해내는 사람이에요. 당테스처럼 막막한 상황에서도 지금 배울 수 있는 것부터 손에 쥐고, 속마음은 깊이 감춘 채 큰 그림을 차근차근 그려 가요. 포기라는 단어는 당신 사전에 잘 안 나와요.
에드몽 당테스 유형이 자주 하는 말
- 언젠가는 꼭 해낼 거야.
- 지금 배울 수 있는 것부터.
- 기다림과 희망, 그게 전부야.
모임에서 나는
장기 전략가 · 끝까지 가는 사람
친구로서 나는
내가 포기하려 할 때 끝까지 해 보자고 하는 친구
스트레스 받으면
겉으론 태연하지만 속으로 다음 수를 고민해요. 작은 목표 하나를 이루면 다시 힘이 나요.
에드몽 당테스 유형, 이런 거 완전 공감?
- 속마음은 쉽게 드러내지 않아요
- 화가 나도 감정보다 계산이 먼저예요
- 할 일 목록에 몇 년 뒤 계획까지 적혀 있어요
- 남들은 꿈이라 부를 큰 그림을 머릿속에 그려 둬요
빛나는 점
- 끝까지 버티는 끈기
몇 년이 걸리는 목표도 포기하지 않아요. 남들이 지쳐 그만둘 때도 '언젠가'를 '오늘'로 만들 때까지 버텨요.
- 어디서든 배우는 자세
감옥 같은 상황에서도 옆에 있는 사람에게 배우고, 지금 손에 쥘 수 있는 것부터 익혀요. 어디서든 배울 거리를 찾는 사람이에요.
- 빈틈없는 큰 그림
한 수 앞이 아니라 열 수 앞을 내다보며 계획을 세워요. 큰 그림을 차근차근 채워 가는 모습에 다들 놀라요.
조심할 점
목표에 몰두하다 보면 쉬는 법, 웃는 법을 잊고 주변 사람과의 시간도 뒤로 미뤄요.
이렇게 해 보세요계획표에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도 하나 넣어 두세요. 쉬는 것도 계획의 일부예요.
나를 아프게 한 일을 쉽게 잊지 못해서, 마음속에 오래 담아 두고 차갑게 갚아 주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이렇게 해 보세요'기다리고 희망하라'는 말처럼, 갚아 주는 것보다 내가 행복해지는 쪽에 힘을 써 보세요.
작품 속 이 장면
억울하게 이프성 감옥에 갇힌 당테스는 벽 너머에서 땅을 파던 늙은 신부를 만나, 그에게서 여러 학문을 배우기 시작해요.
작품 속 한 문장
이 책 펼치기 →What shall you teach me first? I am in a hurry to begin. I want to learn.
무엇부터 가르쳐 주시겠어요? 어서 시작하고 싶어요. 저는 배우고 싶어요.
하이디는 네 가지 결이 모두 반대예요. 처음엔 낯설어도 서로에게 배울 게 가장 많은 사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