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닮은 고전 인물
앨리스
궁금하면 못 참는 탐험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 V어울림기운
- M이성판단
- F즉흥걸음
- R현실시선
당신은 '이건 뭐지?' 싶으면 일단 눌러 보고, 열어 보고, 따라가 보는 사람이에요. 앨리스처럼 이상한 규칙을 만나면 '그게 말이 돼요?' 하고 또박또박 따지죠. 낯선 곳에서도 처음 보는 이들에게 묻고 따지며 결국 자기 길을 찾아내요.
앨리스 유형이 자주 하는 말
- 이건 뭐지? 눌러 봐도 돼?
- 그게 말이 돼요?
- 점점 더 이상해지네!
모임에서 나는
탐험 대장 · 궁금증 담당
친구로서 나는
처음 가는 곳도 같이 가 보자고 손을 끄는 친구
스트레스 받으면
이상한 규칙이 많으면 답답해해요. 새로운 길로 돌아가 보면 기분이 풀려요.
앨리스 유형, 이런 거 완전 공감?
- 처음 보는 누구에게나 말을 걸고 물어봐요
- 이상한 규칙엔 '그게 말이 돼요?' 하고 따져요
- 골목길이 보이면 '여긴 어디로 가지?' 따라가요
- '마셔도 되나?' 병에 적힌 글씨부터 확인해요
빛나는 점
- 멈추지 않는 호기심
처음 보는 문, 낯선 길, 이상한 규칙 앞에서도 무서워하기보다 '이건 뭘까?'가 먼저예요. 그 호기심이 남들이 모르는 재미있는 세계로 당신을 데려가요.
- 말 안 되는 건 따져 묻기
어른이 말해도, 규칙이 그렇다고 해도 말이 안 되면 '그게 왜요?' 하고 또박또박 물어요. 그 덕분에 다른 사람들도 이상한 점을 깨달아요.
- 낯선 곳에서도 침착
모든 게 뒤죽박죽인 상황에서도 정신을 차리고 다음 할 일을 찾아요. 당황한 친구들 사이에서 길을 찾는 사람이 당신이에요.
조심할 점
궁금하면 일단 눌러 보고, 열어 보고, 따라가요. 그러다 생각지 못한 곤란한 일에 빠지기도 해요.
이렇게 해 보세요'나를 마셔요' 병 앞에서처럼, 시작하기 전에 '혹시 잘못되면?'을 딱 한 번만 떠올려 보세요.
말이 안 되는 걸 참지 못하다 보니, 상대를 무안하게 만들 만큼 단호하게 말할 때가 있어요.
이렇게 해 보세요질문하기 전에 '궁금한 게 있는데요'로 시작해 보세요. 같은 말도 훨씬 부드럽게 들려요.
작품 속 이 장면
조끼 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는 하얀 토끼를 보고, 앨리스는 망설임 없이 토끼를 따라 굴속으로 뛰어들어요.
작품 속 한 문장
이 책 펼치기 →it's no use going back to yesterday, because I was a different person then.
어제로 돌아가 봐야 소용없어요. 그때 저는 다른 사람이었거든요.
제인 에어는 네 가지 결이 모두 반대예요. 처음엔 낯설어도 서로에게 배울 게 가장 많은 사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