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닮은 고전 인물
돈키호테
열정 하나로 돌진하는 기사
『돈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 V어울림기운
- M이성판단
- F즉흥걸음
- I상상시선
당신은 '이건 해야 해!' 싶으면 남들 눈치 볼 새도 없이 먼저 달려가는 사람이에요. 돈키호테처럼 가끔 풍차를 거인으로 착각할 만큼 열정이 앞서지만, 그 진심 덕분에 주변 사람들도 덩달아 용감해져요.
돈키호테 유형이 자주 하는 말
- 일단 해 보자, 생각은 그다음에!
- 이건 운명이야.
- 실패? 그건 모험의 일부지!
모임에서 나는
새 일 개척자 · 돌격 대장
친구로서 나는
같이 있으면 덩달아 용감해지는 친구
스트레스 받으면
더 크게 도전할 거리를 찾아요. 산초 같은 친구의 한마디가 제동을 걸어 줘요.
돈키호테 유형, 이런 거 완전 공감?
- 옳다고 믿으면 사람들 앞에서도 먼저 나서요
- 내가 믿는 원칙이 옳다고 끝까지 설명해요
- '이건 해야 해!' 싶으면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가요
- 새해 목표를 열 개쯤 세우고 진심으로 믿어요
빛나는 점
- 꺾이지 않는 열정
남들이 '그게 되겠어?' 하는 꿈도 끝까지 붙잡아요. 몇 번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달려가는 모습에 주변 사람들도 용기를 얻어요.
- 약한 사람 편에 서는 용기
약한 사람이 곤란한 처지에 있으면 내 일이 아니어도 그냥 지나치지 못해요. 다들 모른 척할 때 가장 먼저 손을 드는 사람이에요.
- 옳다 싶으면 바로 움직이는 실행력
고민만 하다 끝나는 일이 없어요. 옳다고 믿으면 일단 시작하고, 그 실행력이 멈춰 있던 일을 움직이게 해요.
조심할 점
열정이 너무 앞서면 상황을 내가 보고 싶은 대로 보게 돼요. 별일 아닌 일에 크게 맞서 싸우다 지칠 수 있어요.
이렇게 해 보세요산초 같은 현실적인 친구를 곁에 두고, 큰일을 시작하기 전에 '내가 본 게 맞아?' 하고 물어보세요.
내 꿈이 소중한 만큼, 잘 안 된 일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붙잡고 있을 때가 있어요.
이렇게 해 보세요멈추는 것도 용기예요. 하나를 내려놓으면 더 좋은 모험이 들어올 자리가 생겨요.
작품 속 이 장면
돈키호테는 들판의 풍차들을 거인으로 여기고, 산초가 말리는데도 창을 겨누고 달려가요.
작품 속 한 문장
이 책 펼치기 →it is my business and calling to roam the world righting wrongs and redressing injuries.
세상을 떠돌며 잘못을 바로잡고 억울한 일을 풀어 주는 것이 나의 일이자 소명이오.
다아시는 네 가지 결이 모두 반대예요. 처음엔 낯설어도 서로에게 배울 게 가장 많은 사이랍니다.